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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름 피어나는 곳

언젠가 “감사할 때 감사할 결과를 주신다” 라는 말씀을 듣고 그 이후로 오랜시간 깊숙이 자리하고 있는데요. 올해 2024년을 맞이해 매일 감사일기를 적어보자는 각오로 지금까지 하루를 마무리하며 몇개월간 감사일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매일 하루를 돌이켜보며 무엇이 감사했는지를 생각해보는 과정을 통해 더욱 은혜가 넘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하루 무엇이 감사했나요?

귀가하는 길에 하늘을 바라보니 예쁜 모양의 달이 떴더라구요 :) 그냥 눈에만 담긴 아쉬워서 카메라를 들었습니다.여러분 그거 아시나요? 이 사진을 보면 아무것도 없는 하늘에 달 하나만 떠있는 것처럼 보이죠? 그러나 실은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엄청엄청 많은 별들이 저 어둠으로 보이는 공간에 존재하고 있다고 해요! 🌌🌌🌌🌌🌌 수많은 별들이 있는 밤하늘을 바라보니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기쁨과 행복만이 가득한 천국이 그려집니다. ’저 별빛 찬란한 우주를 바라보아라‘ 라는 제목의 아름다운 새노래 선율을 들으면서 아름다운 천국을 그리며 행복하게 하루 마무리하세요 🩷

엘로힘 하나님 주시는 안식일 축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요새 자주 듣는 새노래가 유튜브에 업로드 되어 소개하고 싶어요 :) 새노래 제목은 [미래를 다 아시는] 입니다! ‘하나님의 예언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의 오늘’ 에 대한 가사의 내용이 너무 가슴 벅차고 큰 울림이 있어요 🥹 새노래를 듣다보니 성경 몇 말씀이 떠오르네요~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 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 열방은 네 빛으로, 열왕은 비취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네 눈을 들어 사면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워 올것이라 그 때에 네가 보고 희색을 발하며 네 마음이 놀라 고 또 화창하리니 … 저 구름 같이, 비둘기가 그 보금자리로 날..

외출 후 집에 돌아가는 길,아름다운 노을 풍경이 똭! 너무 예쁘지 않나요? 이런 풍경을 보면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요 :) 사실 요즘 초록잎이 풍성한 가로수도, 길가에 핀 꽃들도, 해가 지는 모습도너무 아름다워서 자꾸 사진을 찍게 되요ㅎ 이렇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지구별도 너무 아름다운데영원한 하늘나라는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전서2장 9절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아름다운 하늘나라를 그리며 오늘 하루 마무리 해보세요 :)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0년, 전세계가 함께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요 다들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2021년에는 지구촌 곳곳이 좋은 소식들로 가득하길 소망해봅니다^^ 어제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를 보니까 2021 새해인사가 1위더라구요! 다들 부모님, 친척, 친구, 직장동료 등 지인들에게 새해를 맞이해 새해인사 많이 보내셨을텐데요. 저는 플라워레터를 활용해 새해인사를 전달했습니다! 플라워레터 캠페인 소중한 가족에게 마음 담아 꽃을 선물해보세요. flowerletter.watv.org 늘 가까이 있어서, 공기처럼 익숙해서 가족을 소홀히 대하지는 않았나요? 오늘은 한 걸음 떨어져 가족을 '그녀/그'로 바라보세요. 고마움, 미안함, 그리움 ... 차마 전하지 못한 마음을 플라워레터에 담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꽃구름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고 함께 나누고 싶은 울림한구절은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소개되었던 [엄마는 죄인]이라는 글 속에 담겨있습니다. 전시회 ON / 하나님의 교회 [엄마는 죄인] "아이고.. 더 못해주는 게 죄다.." 자식을 사랑하는 죄가 너무 큰 엄마. 나는 그렇게 마흔이 넘어서도 영원한 아기가 되어 엄마를 죄인으로 내몰고 있다. - 「엄마는 죄인」 중에서 - 직접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가서 읽었을때도 많은 감동을 받았던 글인데 이렇게 영상을 통해서 보니 더 감동적이네요! 당신의 모든 것을 주고도 더 해주지 못한 것을 죄로 여기는 엄마의 독백은 우리의 가슴에 따뜻함을 넘어 먹먹한 울림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 땅의 육신의 생명을 주신 어머니의 사랑도 이렇게 큰데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안녕하세요, 꽃구름입니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은 울림한구절은 에베소서 2장 1절 말씀입니다.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에베소서 2장 1절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사는 우리 모두가 하늘에서 범죄한 죄인임을 알려주셨습니다. (눅19:10, 마9:13) 그렇다면 우리 영혼이 지은 죄는 무엇일까요? 죄의 삯은 사망이라 하셨으니(롬6:23) 우리가 지은 죄는 죽음으로만 갚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 태어난 인생들은 누구나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히9:27).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영적사형수된 우리를 살려주셨습니다. 죄사함을 주셨습니다(마26:26-28). 우리 대신 희생하셨습니다(고전5:7). 그 누가 사형수를 대신하여 희생하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시요(마6:9) ..

안녕하세요, 꽃구름입니다💕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은 울림한구절은 요한복음 6장 67절 말씀입니다. 너희도 가려느냐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요한복음 6장 67절 2천년 이 땅에 육체의 모습을 입고 오신 예수님, 구약성경의 예언을 이루시려 이적과 기사를 베푸시는 예수님께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습니다. 그러나 근본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로 영생이라는 가장 큰 기적을 베푸시니 육의 양식을 기대했던 많은 사람들은 떠나갔습니다. 그 때,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물으셨습니다. "너희도 가려느냐" 그러자 베드로는 곧바로 대답했습니다.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을 떠날 수 없는 이유. 우리가 반드시 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