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뉴네티네 하우스''♥
- 끄적끄적 나만의 케렌시아
- 작은생각
- eyestwinkle
- 은하수 놀이터
- 별들의 보금자리
- 오직 감사만..
- 허벅지뚱뚱한팅커벨
- 봄햇살처럼 따사로운 미소
- 블루루비의 tistory
- 넘치는 어머니사랑
- green bean's
- 날개를 활짝펴고
- 티블럭놀이
- 풍선노리터
- 꽃잎의 하루
- with_me&story
- R's Story
- 그럴 수 있어!
- 천공의 유유자적
- 아롱별공주
- 해와 달과 별들의이야기~
- v빛이나소서v
- 콩알이의 위대한 일상
- Joo_berry
- 별별별시
- 사랑이 넘실넘실 출렁출렁♡
- 도토리냥의 스토리
- 상쾌한 하루의향기
- 아름다운 이야기
- 스프레드16
- 구구99
- 행복풍선
- 마 음 나 누 기
- 봄날
- 꽃들에게 희망을
- 고고고
- 휴식같은 오후
- 천사의 속삭임
- 사랑의 눈빛으로
- 우리 함께 가요♡
- 카만콩 이야기
- 하늘쟁이
- 아롱다롱한 일상
- 뚱별이의 소소한 하루
- 가을의 the first snow
- 허벅지뚱뚱한팅커벨
- 즐거운 삶, 배움의 즐거움 ^^
- 저 쪽하늘
- 아름다운 동행
- 누구라도 즐겨보자규요
- 하늘드림
- 웃는 자의 웃음 보따리
- 하얀구름 뭉게구름
- 엘로힘선의성경배우기
- 언제든OK
- 하늘천따지
-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특별한 사연
- FM가이드의 행복한 하루
- 질주_서어나무로부터
- 암천제
- 함께해요
- 너랑 나랑 행복하게~
- 행복한소망
- 행복한 '♡'라이프(life)
- 라임 home
- love story
- 집으로가는길
목록성경은사실이다 (1)
꽃구름 피어나는 곳
눈에 보이지 않으니 믿지 못하는 하나님? #보이지않아도#분명#존재한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명절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가족들이랑 친척들이랑 친구들이랑 너무 이것저것 맛있게 먹었더니.. WOW!! 몸무게가 늘어버렸어요..ㅠㅠ 5일간의 연휴를 마치고 직장에 가려니까.. 쉬고 온 몸뚱이가 업무시간에 적응을 잘 못해서 아주 쪼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하루를 마무리하는 이 시간이 너무 행복하네요^^ 오늘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지 못한다"는 분들이 계시길래 그 부분에 대해 설명해드리려고 해요~ 오늘날 수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반면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분들도 물론 있습니다. 그 분들은 "내 눈으로 보는 것만 믿는데 하나님도 천국도 보이지 않으니 믿을 수 없다" 라고 얘기 하시더라구요..
영원히빛나는별
2019. 2. 8. 0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