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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 크리스마스의 진실은? 본문

영원히빛나는별

하나님의교회 |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 크리스마스의 진실은?

분홍꽃구름 2019. 12. 25. 23:49

안녕하세요~ 이번 겨울은 여느 겨울보다도 덜 추운 것 같네요!!

그래도 요즘 감기걸리면 오래 가더라구요ㅠㅠ

다들 건강관리 잘하셔서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12월 25일, 공휴일이었죠.

많은 분들이 오늘은 크리스마스로 기념하시는데요!

이맘때쯤 되면 교회를 다니시는 분들도 안 다니시는 분들도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를 건내곤 하시더라구요..

오늘은 우리가 몰랐던 크리스마스의 진실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2월 25일이 될 수 없는 예수님의 탄생일

12월 25일은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일명 '크리스마스'라 불리는 날입니다. 그런데 왜 많은 날 중에서 12월 25일 인걸까요? 정말 예수님께서 12월 25일에 탄생하기라도 하신 걸까요?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요5:39)이라고 하셨으니 분명 성경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살펴보겠습니다.

누가복음 2장 1~8절

...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거기 있을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에 싸서 구유에
뉘었
으니 ...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정확한 날짜는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예수님께서는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양떼를 지키던 날에 태어나셨습니다. 이스라엘은 우리나라와 위도가 비슷하여 12월이면 이스라엘도 무척 춥습니다. 그런데 추운 겨울에 밖에 밤에 양떼를 풀어놓을 수 있을까요? 따뜻한 봄이면 모를까 겨울밤이라면 상식적으로 당연히 불가능하죠. 그러므로 성경의 기록을 통해 볼 때, 12월 25일은 결코 예수님의 탄생일이 될 수 없습니다.

 

 

 

태양신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12월 25일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도 아닌데 왜 하필 이 날에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것일까요? 크리스마스는 원래 태양의 신생을 축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였다고 여러 자료들이 분명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Christmas) _국어대사전/삼성문화사
크리스마스 Christmas _ 21세기웅진학습백과사전 제2권/웅진출판주식회사

... 무엇보다 12월 25일이라는 날짜는 고대 로마의 종교제사 날짜와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대 로마에서는 농업신 사투르누스를 받드는 제사(12월 17-24일)와 태양신 미트라를 숭배하는 제사(12월 25일)가 대중 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었다. 이 중 12월 25일의 미트라 제사는 낮의 길이가 다시 길어시기 시작하는 날을 기념하는 '새로운 태양맞이 축제'이다. 동양의 동지에 해당하는 절기라고 할 수 있다. 로마의 크리스트교도는 어둠이 짧아지고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는 이 날을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태어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기념하기로 했다. 일부 크리스트교도는 이를 두고 태양을 섬기는 이방인들의 우상숭배를 수용했다고 비난하기도 했지만, 크리스트교도 사이에서 급속히 받아들여졌다.
기독교와 이교적 관습 _ 교회사핸드북/생명의말씀사,131쪽

기독교회는 많은 이방 사상과 상징을 받아들였다. 예를 들면 태양 숭배로부터 예수의 탄생일이 태양제의 날인 12월 25일로 정해지게 되었다. 12월 17~21일 사이의 겨울 축제 때에는 흥겹게 놀고 선물을 교환하고 후에 성탄절 축제의 전형적인 것이 된 촛불을 켰다.
※ 태양제의 날 : 영어 원문에는 the birthday of the Sun(태양의 탄생일)

많은 교회사책들도 12월 25일이 실제 예수님과 전혀 관계가 없는 태양신의 탄생일이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대 로마의 동지제 축제일에서 기원되어 태양신의 탄생일이 예수님 탄생일로 둔갑되어 '크리스마스'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12월 25일이 태양신의 탄생일인 걸 알면서도 지켜야 할까요? 그럴 수는 없습니다.

 

신성 모독적인 표현, "메리 크리스마스"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해마다 여러 언론과 교육방송 등을 통해 보도가 되어 왔었는데 얼마전 조선일보에 크리스마스의 대표적인 인사말, "메리 크리스마스"의 유래에 대한 기사가 실렸습니다.

[윤희영의 News English] 신성 모독적인 '메리 크리스마스'

영국과 미국의 청교도(puritan)들은 크리스마스 축제를 금지했었다. 예수 탄생일(date of birth)이 12월 25일이라는 성경 근거(..

news.chosun.com

영국과 미국의 청교도(puritan)들은 크리스마스 축제를 금지했었다. 예수 탄생일(date of birth)이 12월 25일이라는 성경 근거(biblical support)가 없다는 이유였다. 평일로 지정하고(designate it as a working day), 적발되는 자에게는 벌금까지 부과했다(impose fines on anyone caught celebrating).

당시 많은 주민은 오랜 전통에 따라(according to an ancient tradition) 겨울 동지 축제를 구실 삼아(under color of winter solstice festivities) 술에 취해 흥청거렸는데(engage in the drunken carousing), 크리스마스도 핑계가 됐다. 교회는 온갖 노력을 기울였지만(exert all possible efforts) 그런 전통을 뿌리 뽑지 못했고(fail to stamp it out), 결국 12월 25일을 기독교 명절로 전용하게 됐다.

'메리 크리스마스'는 이런 과정에서 생겨났다. 무례한 민중이 술에 취해 고함치던 인사말이었다. 종교적 반역과 흥청거림(religious rebellion and revelry)의 세속적 산물이었던 것이다.그랬던 것이 19세기 들어 분위기를 들뜨게 해(liven up the atmosphere) 소비를 부추기려는 상업주의에 따라 확산되면서 가장 선호하는 구호가 됐다. 이어 1843년에 등장한 크리스마스 카드 문구와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라는 캐럴송을 통해 세계 공통 인사말(common salutation)로 퍼져 나갔다.

...중략

그렇다면 'Happy Birthday' 등은 'happy'를 쓰는데 왜 유독 'Merry Christmas'라고 하는 걸까. 'happy'는 감정적 상태(emotional condition)를 나타내는 데 비해 'merry'는 동사 느낌의 적극적 어감을 풍긴다(imply an active connotation).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어가자는 활동성을 가미한 것이다.

'Happy Christmas'라고 하면 틀리는 걸까. 영국과 아일랜드 등에선 그렇게 말하기도 한다. 특히 왕실에선 꼭 'Merry' 대신 'Happy'를 쓴다. 'Merry'는 하층 계급의 소란스러움(rowdiness of the lower classes)을 연상시키는 천박함이 느껴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기사의 내용은 충격적입니다. 하나님을 믿건 믿지 않건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인삿말이 결국 하나님을 모독하는 표현이었다니요...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며 오히려 태양신의 탄생일이라는 것, 혹은 예수님의 탄생일은 아니지만 그 탄생을 기념하는 날로 삼아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라는 변명조차 결코 합리화될 수 없습니다. 

 

 

이방인의 규례를 지키는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경고

하나님께서는 다른 신을 섬기는 자들의 행위를 본받지 말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신명기 12장 30절

너는 스스로 삼가서 네 앞에서 멸망한 그들의 자취를 밟아 올무에 들지 말라 또 그들의 신을 탐구하여 이르기를 이 민족들은 그 신들을 어떻게 위하였는고 나도 그와 같이 하겠다 하지 말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규례를 아닌 이방인의 규례를 행하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겠다고 하셨습니다.

에스겔 11장 8-12절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칼을 두려워하니 내가 칼로 너희에게 임하게 하고 너희를 그 성읍 가운데서 끌어내어 타국인의 손에 붙여 너희에게 벌을 내리리니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치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면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아닌 불법을 행하는 자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경고하셨습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성경의 기록인 끝난 A.D. 96년 이후 성경(하나님의 말씀)에 가감된 모든 내용들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가감하는 자는 성경에 기록된 모든 재앙들을 받고 천국에 나아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행하는 교회, 바로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불법인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지도 지키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인 새언약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계명 지키시고 많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